이제 좀 살만하네
- January 14th, 2011
- Posted in 일상은 잡담
- By 美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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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 안보였던 건 좀 아파서였습니다.
걍 체한건가 싶더니 나중에는 못 견딜 정도더라고요.
병원 갔더니 위염이랍디다.
약 2년 전 이맘때도 이랬지…
여튼 어제는 얌전히 쉬고 이제 살아났습니다.
걱정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.
며칠 안보였던 건 좀 아파서였습니다.
걍 체한건가 싶더니 나중에는 못 견딜 정도더라고요.
병원 갔더니 위염이랍디다.
약 2년 전 이맘때도 이랬지…
여튼 어제는 얌전히 쉬고 이제 살아났습니다.
걱정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.
괜찮으뇨… 잘 먹고, 잘 쉴 수 ‘있길’. ㅠㅠ
너야말로 잘 지내고 있을지 궁금하구나…..ㅠㅠ
어라a 오랜만에 들러봤더니 웬 위염 소식??
조심해~ㄷ 나도 올해 초에 병원에서 급수술 받고 죽다 살아났는데 ㅠ
헐?? 뭔 일이었음? ㅠㅠ…
나 노량진에 있음
오 서울 와있구만… 언제 학교 놀러와라 밥이나 먹자꾸나.
징짜? +_+
근데 폰번호는 그대로임?